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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내달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치러질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을 앞두고 합숙중인 예비 미스코리아들이 ‘보석’ 구경에 나섰다.
지난 10일 오후 예비 미스코리아들은 국내 최고급 결혼 예물과 지난 2006년 부터 미스코리아 티아라 제작으로 유명한 서울 청담동의 뮈샤 쥬얼리숍을 방문했다.
이날 후보들은 김정주 뮈샤 대표겸 쥬얼리 스페셜리스트가 디자인한 각종 쥬얼리와 직접 론칭한 파인 쥬얼리 브랜드 아르노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특히 이들은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썼던 티아라를 한 사람씩 돌려 써보며 2008년도의 주인공이 될 꿈을 마음에 다시 한 번 새겨보기도 했다.
한편 2008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11일 베트남 방문을 위해 출국했으며 17일까지 이 곳에서 머물며 2008 미스유니버스 대회 참관 및 출전 중인 우리나라 대표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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