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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아이스크림 체인인 베스킨라빈스에 대해 러시아의 한 의원이 베스킨라빈스의 성분에 대해 러시아감독기관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러시아 언론들이 보도했다.
러시아의 모스크바타임즈 인터넷판은 이즈베스티야의 기사를 인용, “에브게니 피오도로브 의원이 연방 소비자 보호원(the Federal Consumer Protection Service)에 베스킨라빈스의 품질에 대해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번 요청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두고 서방과 러시아가 대립하고 있고 러시아 관리들사이에서 미국의 패스트푸드체인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리고 이 언론은 전했다.
또다른 의원들은 맥도날드와 버거킹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고 모스크바 타임즈는 보도했다.
베스킨라빈스의 대변인은 이제까지 제품의에 품질에 문제가 없었다는 점을 이즈베스티아에 밝혔다고 모스크바 타임즈는 전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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