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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이정이 자신의 원래 꿈은 연기자였다고 깜짝 발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근 4집앨범 타이틀 곡 ‘그대만 보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정은 23일 방송된 경인방송 써니FM(90.7MHz) <윤택, 김형인의 두시가 좋아!>에 게스트로 초청돼 이같이 말했다.
시트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이날 방송에서 “가수보다는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며 “9년만에 부활되는 <전설의 고향>에 조선시대 형사 역할로 캐스팅돼 내 꿈을 담은 연기력을 한번 멋지게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방송내내 진행자인 윤택, 김형인의 입담을 능가하는 특유의 유쾌한 말솜씨로 즐거움을 전해줬다 .
이정은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근 DJ로 변신한 구준엽(DJ KOO)과 그의 앨범에 참여한 신인가수 하나(HANA)도 함께 출연했다.
DJ KOO는 방송을 통해 DJ변신 동기와 자신의 몸짱 비결을 공개했다. 하나는 라이브로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 가창력을 과시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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