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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차세대 바이오 인식 보안 솔루션 기업 파이브지티의 얼굴인식시스템이 휴가철 문단속에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경찰청 조사에 따르면, 주거지 침입 강, 절도 범죄자 중 출입문과 창문을 이용한 범행이 가장 많았고 이중 출입문을 통한 침입은 전체 검거 건수 중 51%였다.
특히 열쇠나 카드키의 경우 복제가 쉽고 비밀번호 키의 경우 반복된 누름으로 인한 지문이 남아 노출 우려가 있다.
하지만 파이브지티의 얼굴인식시스템기의 경우 단말기의 화면을 바라보면 1초 이내에 인증 후 문이 열리는 얼굴이 곧 열쇠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열쇠나 카드, 비밀번호의 복제 및 분실 우려가 없고 단말기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와 사진 촬영이라는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미등록자가 출입이나 인증을 시도하더라도 얼굴이 촬영되고 단말기에 기록이 남으며 옵션 서비스인 스마트폰 연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러한 인증 사실을 주인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원격으로 사이렌 경보 또는 경광등을 작동 시켜 휴가지에서도 우리 집 문 앞을 지킬 수 있다.

한편, 방범용품 창문경보기 울리미는 창문을 강제로 열었을 때 강력한 경보음을 울리며 전원 조작 없이도 안에서는 창을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어 창을 닫아두기만 하면 자동으로 방범상태로 전환된다.
keepwatch@nspna.com, 강은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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