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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조동혁·이상우, 금기 넘어선 사랑 보여준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5-30 18:47 KRD1 R0
#펜트하우스 #장혁 #keyword3 #정승구감독 #코끼리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지독한 치정에 얽힌 세 친구들을 둘러싼, 위태롭고 아슬아슬하고 탐닉적인 사랑을 담은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에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명의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정승구 감독의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퇴폐적 관능미의 절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영화. 특히 세 명의 주인공이 펼칠 섹스 신이 화제되고 있다.

이 영화의 크랭크인은 6월 중순이며 <추격자><크로싱><차우> 등의 투자사인 벤티지홀딩스의 차기 투자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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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혁은 믿었던 애인에게 버림받고 깊은 고통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진작가 ‘현우’역에 만장일치로 선택됐다.

지나간 과거의 상처를 잊지 못한 채 방황하는 현우는 유년의 향수에 중독된 남자다.

영화 <애인> 이후,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를 통해 새롭게 주목 받은 조동혁은 극 중 장혁
의 절친한 친구이자, 결혼생활과는 별개로 늘 새로운 대상을 갈망하는 자유분방한 성형외과
전문의 민석을 맡았다.

어느 날 자신을 협박하는 의문의 연락들을 받고, ‘날치기 섹스’를 벌였던 수많은 여자들을 찾아 나선 ‘민석’은 섹스에 중독된 남자다.

드라마 <조강지처클럽>, 영화 <청춘만화><흑심모녀>등을 통해 상큼한 꽃미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상우는 아무말없이 사라져 12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냉철한 금융가 ‘진혁’을 맡았다.

융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준혁은 친구의 여자를 탐닉하는, 12년 째 첫 여자에 중독된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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