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문디운용, 2026년 지정학 전망 발표…“힘의 시대 도래, 자산 다변화 필수”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가인을 쏙 빼닮은 외모로 ‘한가인 남동생’으로 불리우며 화제를 모았던 신예 장서진이 연기에 도전해 합격점을 받았다.
장서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사이다>에서 사랑에 빠진 두 남녀의 복잡한 심리를 경쾌하게 풀어낸 초미니드라마 ‘그 남자 그 여자’에 출연, 연애와는 거리가 먼 전형적인 공부벌레 철수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드라마가 방송에 나가자 시청자들은 “연기하는 모습 처음 봤는데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다” “외모 만큼이나 연기력도 훌륭했다”는 평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였다.
방송 직후 장서진은 주요 인터넷 포탈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장서진은 지난해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삼성에버랜드, 피자헛 등 다수의 CF를 통해 얼굴을 알려온 기대주로 지난 3월부터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를 통해 ‘차세대 한류스타 장서진 다이어리’라는 타이틀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되면서 일본 현지에서 두터운 팬층이 형성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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