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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김동희, “직접 노래할 수 있는 무대 많아 행복”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5-16 14:55 KRD1 R0
#김동희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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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싱글 2집 타이틀 곡 ‘이제서야’로 돌아온 신인가수 김동희의 얼굴에 요즘 화색이 돈다.

지난 7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9일 KBS ‘뮤직뱅크’에서 2집 신고식을 치룬 김동희가 각종 TV,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에서 끊임없는 라이브 러브 콜을 받고 있기 때문.

김동희는 17일(토) SBS FM ‘MC몽의 동고동락’, 18일(일) SBS ‘인기가요’, 21일(수) TBS ‘이종환의 My Way’ 23일(금)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 및 KBS ‘뮤직뱅크’ 등 각종 주요 음악방송 스케쥴이 이미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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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는 이들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동희의 음악방송 프로그램 출연 섭외가 잇따르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게 소속사측 설명.

소속사 관계자는 “김동희가 1집 발표 전 장혜진씨와 우연히 녹음실에서 부른 ‘1994년 어느 늦은 밤’ 영상이 UCC로 공개되면서 10만 건의 조회기록을 세운 후 그녀의 각종 라이브 영상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며 “1집을 발표하면서 각종 라이브 무대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노래 잘하는 가수’, ‘라이브에 강한 가수’라는 인상을 팬들과 음악관계자들에게 강하게 심어주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동희는 당분간 라이브가 동반된 방송 프로그램에만 출연할 계획이다.

한편 김동희는 ‘이제서야’를 발표한지 이틀만에 음악사이트 소리바다에 종합차트 2위에 올라 일주일째 순위를 유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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