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태창파로스(039850)는 변성연 전 공동 대표이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 소송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9일 공시를 통해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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