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초콜릿 페레로로쉐(Ferrero Rocher)가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르네상스형 인간, 마키아벨리' 전시회를 후원, 이탈리아의 황금빛 유산을 국내에 소개했다.
페레로로쉐는 이달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르네상스형 인간, 마키아벨리 Machiavelli, Renaissance Man' 전시회 후원과 동시에 개막식 당일에 참여한 이들에게 정통 이탈리아 초콜릿 페레로로쉐의 섬세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샘플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 기간 내내 페레로로쉐는 별도의 전시 부스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페레로의 장인정신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탈리아 제과점(Pasticceria Italiana)의 최고급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성, 열정, 정성 그리고 페레로 초콜릿 쉐프들의 섬세함을 더해 훌륭한 레시피로 탄생된 페레로로쉐는 6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페레로 그룹의 대표 브랜드로 명품의 강국, 이탈리아 출신답게 모든 과정에는 장인정신이 자리한다. 페레로로쉐는 1982년 이탈리아와 프랑스, 영국에서 처음 론칭 된 이후, 오늘날 선물용 초콜릿의 대표 제품으로 5대륙 130국에서 전세계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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