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바 있는 남양유업의 주가가 이틀째 하락세를 보였다.
남양유업의 주가는 20일 증권시장에서 1.35% 하락한 877,000원을 기록했다. 19일 0.89% 하락한데 이어 이틀연속 하락세다.
지난해 실적악화와 이 회사의 홍원식 회장이 탈세혐의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등도 투자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남양유업의 주가는 올 초 930,000원대에서 9%가량 하락한 상황이다.
지난해 남양유업은 약 175억원 규모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당기순손실도 455억원 규모에 달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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