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실적
저축은행, 2분기 연속 ‘흑자’…건전성·유동성 ‘안정적’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영우통신(051390)은 일본 NAGATOMO사와 14억3608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7일 공시에 따르면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3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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