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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전직 특수요원이 납치당한 딸을 구하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 <테이큰>이 다음달 10일 개봉된다.
<테이큰>은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이 납치당한 후 딸을 구하기 위한 전직 특수 요원 출신 아버지 브라이언(리암 니슨 분)의 프로페셔널 한 추격전을 그린 액션 스릴러.
리암 니슨은 유일한 단서인 딸과의 마지막 통화를 시작으로 은퇴하기 전까지 20여 년 이상 특수 요원으로 활동하면서 단련된 미행, 잠복, 구출, 도청 등의 기술을 이용해 상대를 쥐고 흔든다.
파리를 무대로 한 거침 없는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이 담긴 <테이큰>은 <트랜스포터><더독><워>의 촬영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고, 파격적인 영상의 영화 <13구역>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인정 받은 피에르 모렐의 두 번째 연출작이다.
<쉰들러 리스트>, <배트맨 비긴즈>의 연기파 배우 리암 니슨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와 리얼한 액션을 볼 수 있다.
또, 인기 미드 시리즈 <로스트>의 히로인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매기 그레이스와 <엑스맨> 시리즈의 매혹적인 돌연변이 팜케 얀센이 선보이는 스릴 만점의 연기가 더해졌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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