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2026년 지정학적 위험 확대, “안정자산 편입 필요”…증권사 임직원 ‘퇴직연금’ 투자 방식 돋보여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오리콤(010470)은 13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1% 감소한 1000억원이라고 밝혔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9%, 36% 줄어든 43억원, 30억원이었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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