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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빕스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이하 K-BPI)’에서 15년 연속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1위로 선정됐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조사를 통해 국내 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해 지수화한 것으로 매년 산업별로 발표하고 있다.

빕스는 1997년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9년간 대한민국 대표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다. 매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채롭고 신선한 샐러드바와 고품질의 스테이크, 그리고 와인, 생맥주, 핑거푸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와인&페어링 존을 제공한다.
또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전략적인 상권 분석, 고객 특성을 바탕으로 특화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회식이나 단체 모임 수요가 많은 매장에는 다양한 규모의 단독 룸을 마련하고, 디카페인 커피와 기업 멤버십 제도 운영 등 인근 직장인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등 맞춤형 다이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CJ푸드빌은 앞으로도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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