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미국 L.A. Live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엘리자베스 이벤트’는 게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원작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한 코스플레이어 50명이 L.A. Live 일대를 행진했다. 퍼레이드는 원작 ‘백몽의 숲’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등장하는 장면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포토존 운영과 게임 시연,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작 팬에게는 향수를, 현지 시민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했고,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해 전 세계 이용자에게 실시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되며,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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