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가 체질 전환 가속…자금 유입·해외 소통·AI 서비스 강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가 26일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모바일 RPG ‘Ragnarok Endless Trails’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
서비스는 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12시부터 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라오스 등 동남아 9개 지역에서 시작됐다.
신작은 라그나로크 세계관 기반의 세로형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액션 RPG다. 메인 캐릭터와 NPC 동료 2명이 던전에 진입해 몬스터와 전투하며 생존을 목표로 한다.
매 도전마다 던전 구조·몬스터·보상이 무작위로 바뀌는 로그라이크 PVE 요소에 실시간 배틀로얄 PVP를 결합해 전략성과 반복 플레이를 동시에 노렸다.
엔들리스 타워, 보스 러시 등 도전형 콘텐츠와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탑재했다.
GGT는 2월 9~17일 진행한 2차 CBT에서 그래픽 품질과 PVP 매칭 속도 개선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재진 GGT COO는 “Ragnarok Endless Trails는 로그라이크와 실시간 배틀로얄의 결합으로 색다른 전투 경험을 선사해 이전 라그나로크 IP 게임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신작”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