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동결…“AI 과잉투자에 주가 변동성 확대, 물가 소폭 상승 전망”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프리스타일 시리즈에서 초코엔터테인먼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신규 캐릭터 ‘안판’을 26일 업데이트했다.
이번 협업은 단순 콘텐츠 추가를 넘어 파트너십 기반의 브랜드 확장과 IP 가치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양사는 ‘3on3 프리스타일’을 시작으로 협업 범위를 순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조이시티는 3on3 프리스타일에 태국 국적 K-팝 아이돌 캐릭터 ‘안판’을 선보였다.
초코엔터 소속 아티스트 음원 3곡(Gimme, ZZAN, On The Street)도 프리스타일 시리즈 인게임 BGM으로 수록했다.
안판은 2월 24일 데뷔한 ChoCo2 멤버로 설정됐으며, 현실 데뷔와 게임 내 데뷔를 동시에 진행하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연습생 시절 농구공을 통해 얻은 예술적 영감을 바탕으로 무대에 선다는 서사를 더해 캐릭터 몰입도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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