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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체질 전환 가속…자금 유입·해외 소통·AI 서비스 강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주요 성우진 인터뷰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주인공 ‘클리프’ 역은 알렉 뉴먼이 맡았고, 사이버펑크 2077·다잉 라이트 2·엘든링 등 참여 이력과 함께 BAFTA 게임 어워즈 주연 연기상 수상 경력도 소개됐다.
클리프의 동료 ‘웅카’는 스튜어트 스커다모어가, 여성 캐릭터 ‘데미안’은 레베카 한센이 각각 연기한다.
영상에서는 성우들이 캐릭터 성격과 서사를 어떻게 해석해 연기에 반영했는지 제작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게임은 클리프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이용자가 직접 조작 가능한 웅카와 데미안을 만나며 스토리가 확장되는 구조다.
회사 측은 한국어 더빙 참여 성우진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한국어 더빙에는 클리프 역 이현, 웅카 역 한복현, 데미안 역 이다슬, 얀 역 정의한이 참여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로 전 세계 출시할 계획이며, PS5·Xbox Series X|S·스팀·애플 맥·에픽게임즈 스토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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