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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체질 전환 가속…자금 유입·해외 소통·AI 서비스 강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2월 24~25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2026 ‘넥슨 드림 멤버스(NDM)’ 게임제작발표회를 개최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NDM은 대학생 게임제작동아리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주요 대학 동아리가 넥슨 임직원 앞에서 개발작을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구조다.
올해는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포항공대, KAIST, 서강대 게임교육원 등 7개 대학 8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발표는 완성도 중심의 ‘챌린저’와 가능성 중심의 ‘루키’ 2개 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140여 명이 다양한 장르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넥슨 내부 심사와 임직원 투표를 통해 8개 팀이 수상했다.
대상은 고려대 ‘CAT&DOG’ 동아리 팀이 개발한 2D 어드벤처 액션 RPG ‘레미(Lemy)’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서울대 ‘SNUGDC’ 동아리 팀의 소코반류 퍼즐 게임 ‘언두(Undo)’가 받았다.
넥슨은 게임잼 ‘재밌넥’과 직무 멘토링 캠프 ‘메토링’ 등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양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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