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가 체질 전환 가속…자금 유입·해외 소통·AI 서비스 강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글로벌 서비스 6주년 기념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26일 적용했다.
핵심은 신규 UR 등급 영웅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 추가다. 살로스는 자신과 특정 아군에 ‘계약의 사슬’을 부여해 능력치를 높이고 받는 피해를 줄여 아군 보호에 초점을 맞춘 설계다.
마일리지 보상도 강화했다. 300·600 마일리지 달성 시 UR/SSR 캐릭터 1종을 확정 획득할 수 있고, 900 마일리지 달성시 ‘살로스’와 ‘심해의 그림자 악몽 사브나크’ 중 1종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일곱 개의 재앙’ 3챕터 스토리와 신규 성물도 추가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는 출석형과 선택형 보상 구조를 병행한다. ▲출석 이벤트 ▲위시박스 이벤트 ▲에세트의 행운 이벤트를 비롯해 ▲장기 캠페인 ‘777 릴레이’ 3탄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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