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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성에너지(117580)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가스로 인한 사고 예방 및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명절 기간 중 가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구 및 지역정압기 작동상태 △수소 및 CNG충전소 운영상태 △원격감시 작동 상태 등 주요 공급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대성에너지는 점검 과정에서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되는 위험요인은 즉시 개선 조치함으로써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김종윤 가스솔루션본부장은 “설 연휴 동안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가스 안전사고나 도시가스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시설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설 연휴를 더욱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연중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도시가스 사고 예방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과 안전 실천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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