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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개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6-02-10 15:41 KRX7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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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고양시 직원 소통·공감의 날(이동환 고양시장) (사진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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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원 소통·공감의 날(이동환 고양시장) (사진 =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10일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2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 기후 위기, AI 기반의 노동 구조 변화 등 복합적인 사회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타개할 미래 유닛인 ‘살림셀(Salim Cell)’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강 강사로 나선 SDX재단 전하진 이사장(전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은 강연을 통해 “향후 30년은 첨단 기술과 자립형 생태계가 결합된 ‘살림셀’이 지속 가능한 문명 전환의 동력이 될 것이다”며 “고양시가 이를 통해 신산업을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문명을 선도하는 핵심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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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동환 고양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직원 여러분의 수고 덕분이다”며 “연휴 막바지까지 안전 공백이 없도록 세심한 현장 점검과 ‘길 위의 행정’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 시장은 최근 경기도 ‘2025년 하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행안부 ‘지방규제 혁신 성과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굵직한 행정 성과를 거둔 부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NSP통신-고양시 직원 소통·공감의 날 (사진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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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원 소통·공감의 날 (사진 = 고양시)

한편 시는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 ▲창릉지구 공업지역 확보 ▲GTX 기반 공연 거점 도시 도약 등의 성과를 토대로 첨단 기술과 인재가 모이는 ‘AI 역세권’ 및 ‘AI 학세권’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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