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CJ·CU, 수익성 ‘희비교차’…롯데웰푸드의 ‘월클 콘’과 삼천리의 ‘특별한 1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 태국 지사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가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모바일 RPG 신작 ‘Ragnarok Endless Trails’ 동남아시아 2차 CBT를 9일부터 시작했다.
테스트는 태국·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9개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17일 정오(태국 시간)까지 진행된다.
이 게임은 세로형 서바이벌 로그라이크 콘셉트로, 던전 전투와 실시간 배틀로얄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2차 CBT에서는 신규 직업 ‘도적’과 ‘어쌔신’을 추가해 캐릭터 선택 폭을 넓혔다.
전투 타격감 강화를 위해 UI 가독성과 비주얼, 사운드 연출도 손봤다. 배틀로얄 퀘스트를 추가하고, ‘나이트메어’ 전투 모드에는 장애물을 도입해 전략 요소를 강화했다.
GGT 이재진 COO는 “이번 2차 CBT는 유저분들께 정식으로 게임을 선보이기 전에 한층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했다”며 “지난 1차 CBT와 더불어 유저분들이 남겨주시는 다양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정식 론칭까지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GGT는 정식 론칭 전까지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 예약도 진행 중이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