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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에 출전할 한국·일본 대표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 대회는 한국과 일본 최정상급 ‘소환사’들이 맞붙는 공식 라이벌전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대표팀 선발전은 2월 7~8일 이틀간 온라인 예선으로 진행됐다. 월드 아레나 시즌 35 성적을 기준으로 국가별 12명이 출전했고,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한국은 승자조에서 BEATD와 신인 ECK가 먼저 대표팀 자격을 확보했다. 패자조에서는 KUROMI!가 ROOG를 꺾었고, 마지막 티켓은 JHZZING이 IROHA를 제압하며 가져갔다.
일본은 승자조에서 MATSU와 BEAT.P가 본선행을 확정했다. 패자조에선 OSSERU가 티켓을 획득했고, KAMECHAN이 OSADASAN을 누르며 마지막 대표 자리를 채웠다.
이로써 예선을 통해 선발된 8명에 더해, SWC 어드밴티지로 본선에 직행한 한국 SCHOLES와 일본 TAKUZO10이 합류하면서 양국 최정예 라인업이 완성됐다.
본선은 3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승리팀과 각 팀 MVP에게는 총상금 1만2000달러가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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