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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 전투·성장 콘텐츠를 담은 2번째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주 첫 프리뷰 ‘클리프와 파이웰’에서 스토리와 지역·탐험·퀘스트 등 오픈월드 핵심을 소개한 데 이어 전투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웠다.
영상은 검·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무기별 개성과 장비 활용을 통한 전투 스타일 변화를 강조했다.
무기 공격과 스킬, 맨손·발차기·잡기 연계 콤보로 액션 조합을 넓혔다.
원소 강화로 적을 불태우거나 얼리는 등 상태 변화를 더해 전투 변주를 강화했다.
적의 공격과 움직임을 읽고 가드·회피 타이밍을 맞춰 반격하는 전술 요소도 담겼다.
성장 측면에선 탐험·채광·전투로 얻는 재료로 무기·장비를 강화하고, 추가 능력치·특수 효과 조합을 지원한다.
일부 보스는 처치 보상으로 장비·의상을 획득해 ‘보스 시그니처 스킬’을 활용하는 방식도 포함했다.
회사는 ‘붉은사막’을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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