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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일 압해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특별 점검을 나섰다.
전남농협은 설 명절을 대비해 도내 4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가공공장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소비(유통)기한 관리 ▲부적합 진열상품 관리 ▲허위·과대광고 표시 ▲식품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 지도·점검하고 있다.
이광일 본부장은“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및 가공공장 등 모든 제조·판매장에 대해 자율적인 자체점검 지도와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식품안전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설 명절을 맞아 우리지역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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