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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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026 VCT 퍼시픽 킥오프가 2월 5일부터 8일까지 상암 콜로세움에서 3주 차 일정을 치른다.
라이엇게임즈는 킥오프가 1월 22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트리플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적용된다고 안내했다.
트리플 엘리미네이션은 팀이 3패를 기록하면 탈락하는 구조다.
대회 상위 3개 팀은 마스터스 산티아고 출전권을 확보한다.
6일 7시 중위조 3라운드에서 T1이 페이퍼 렉스와 맞붙는다. 양 팀 통산 맞대결은 T1이 1승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7시 하위조 1라운드에서는 젠지와 바렐이 단판 생존전을 치른다.
하위조 경기는 패배가 3번째 패배로 이어져 곧바로 탈락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발로란트 기반 국제 리그 일정으로, 3주 차부터 하위조 소화 비중이 커진다.
3주 차에는 5일부터 8일까지 하위조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가 편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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