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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유닛’ 흥행에 실적 반등 기대…신한투자증권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6-01-30 12:43 KRX7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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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2026년 매출 1703억원·영업이익 264억원 전망·PER 8.7배 제시…신작 라인업 프리스타일풋볼2·프로젝트 임진 주목

NSP통신- (이미지 = 조이시티)
(이미지 = 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캡콤 IP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신작 ‘바이오하자드:서바이벌유닛’ 성과를 바탕으로 주가 저점 형성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왔다.

신한투자증권은 11월 18일 글로벌(한국·대만 제외) 출시 이후 초기 3억~4억원, 최근 1억5000만원~2억원 수준의 평균 일매출을 기록 중이라며 역대 신작 중 최고 성과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SLG 장르 특성상 마케팅과 과금 상품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면 유저 객단가와 신규 유입이 늘어 매출과 이익률이 동반 확대될 여지가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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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퍼블리싱 파트너 애니플렉스와 비용을 분담하는 동시에 순매출 정산 구조로 수익성 개선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근거로 제시했다.

특히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유닛은 2월 5일 한국과 대만에도 출시될 예정으로, 바이오하자드 IP의 인기가 높은 한국과 대만 매출이 더해지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중장기 신작 라인업으로는 월드컵 직전인 5~6월 ‘프리스타일풋볼2’의 PS·XBOX 출시와 하반기 스팀 버전 공개 가능성이 언급됐다. 보고서는 3만~4만원 수준의 패키지 판매 이후 스킨 아이템 중심의 라이브 서비스 전환을 가정하고, 올해 30만장 판매를 보수적으로 반영했다.

김태곤 디렉터의 SLG+MMO 신작 ‘프로젝트 임진’은 2026년 3분기 출시 가능성이 제시됐다.

실적 전망으로는 2026년 매출 1703억원(전년 대비 21.5% 증가), 영업이익 264억원(전년 대비 421% 증가), 영업이익률 15.5%를 제시했다. 이에 따른 2026년 추정 PER은 8.7배로, 신작 성과와 밸류에이션 매력을 함께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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