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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해찬 전 총리님은 나의 멘토…평생 지킨 그 뜻 이어갈 것”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1-27 18:41 KRX7 R2
#김동연 #이해찬전총리별세 #추모 #대의와공적가치 #경기도

“개인의 영달보다 대의와 공적 가치가 늘 먼저인 분”

NSP통신-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정에 추모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김동연 도지사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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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정에 추모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김동연 도지사 페이스북 캡처)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지사는 27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 “아직 하실 일이 많으셨는데 너무도 일찍 떠나셨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총리님은 제게도 멘토 같은 분이었다”며 “당대표로 계실 당시 제게 정치 입문을 권하며 자신의 지역구까지 내어주겠다고 하셨다”고 회고했다.

이어 “그만큼 개인의 영달보다 대의와 공적 가치를 늘 먼저 생각하신 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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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고자 하셨던 그 걸음의 무게를 되새긴다”며 “총리께서 평생을 바쳐 지키고자 하셨던 민주주의와 평화의 뜻을 굳게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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