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문병근 경기도의원, 수원 곡반정동 경로당서 감사패 받아

NSP통신, 김종식 기자, 2026-01-22 15:08 KRX2 R2
#문병근 #경기도의원 #방진망 #미세먼지` #경로당

지역 경로당에 미세먼지 방진망 설치해 어르신들 건강증진에 기여

NSP통신-21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경로당에서 문병근 경기도의원(왼쪽)이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 = 김종식 기자)
fullscreen
21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경로당에서 문병근 경기도의원(왼쪽)이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 = 김종식 기자)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21일 오후 경기 수원특례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위치한 경로당에서 문병근 경기도의원(국민의힘, 권선2동·곡선동)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병근 경기도의원은 지난해 도에서 집행된 특별조정교부금의 일부를 지역 어르신들이 머무르는 경로당 방충망을 벌레 차단, 미세먼지 저감조치와 빗물 차단이 가능한 방진망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시켰다.

곡반정동 경로당에서는 방진망 설치 후 실내 환경이 개선되고 공기 질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며 문병근 도의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G03-8236672469

문병근 도의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곡반정동 경로당을 처음 방문했는데 많은 어르신들이 모이셔서 불러주시니 감사하다”면서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고 덕담 했다.

실내 공기가 좋아지는 것을 바로 느껴

NSP통신-문병근 경기도의원이 곡반정동 경로당 회장과 방진망 설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 김종식 기자)
fullscreen
문병근 경기도의원이 곡반정동 경로당 회장과 방진망 설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 김종식 기자)

이어 “제가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미세먼지 저감조치에 대한 조례도 만들고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경로당과 어린이집에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한 방진망 사업을 우리 지역구에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했는데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지 궁금하다”면서 “좋은 상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정치를 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곡반정동 경로당 회장은 “문병근 도의원이 지역을 위해 항상 열심히 뛰는 훌륭한 정치인으로 우리 경로당 환경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주신 분”이라며 “방진망을 설치했더니 실내 공기 질이 개선되고 안에서 밖이 시원하게 보이며 음식을 만들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해야 하는데 그전에는 지나가는 차량의 먼지 때문에 문을 못 열어 음식 냄새가 오래 머물렀지만 이제는 마음대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킬 수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날씨가 추워 자주 창문을 열어놓지는 못해도 봄부터 황사가 날려도 이젠 걱정없이 창문을 열고 생활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비가 와도 잘 들이치지 않는다고 하니 여름에도 벌레 걱정 없이 잘 사용할 것 같다. 문 의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우리의 그런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병근 경기도의원은 “언제든지 경로당을 사용하시면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저를 찾아주시고 지역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찾아달라”며 “앞으로 경로당 뿐 만 아니라 어린이집에도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할 수 있는 방진망 설치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경로당과 어린이집에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지속적 시행해 나가야

NSP통신-문병근 경기도의원이 곡반정동 경로당 어르신들께 감사패를 받고 단체 기념 촬영 하는 모습. (사진 = 김종식 기자)
fullscreen
문병근 경기도의원이 곡반정동 경로당 어르신들께 감사패를 받고 단체 기념 촬영 하는 모습. (사진 = 김종식 기자)

문병근 경기도의원은 2025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중 일부를 권선구청 일대의 경로당 방진망 사업에 사용하도록 했으며 40여곳의 경로당에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시행했다.

한편 곡반정동 경로당은 어르신 60여분이 모여 생활하는 장소로 2층 구조이며 과거에 지역 마을회관으로 사용됐던 부지로 현대화 시설을 갖추고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겨울에는 추위를 피하고 여름에는 무더위 쉼터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