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신상진 성남시장,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1-21 15:03 KRX7 R2
#성남시 #신상진시장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선수단격려 #간담회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선수 “성남시민과 함께 응원할 것”

NSP통신-신상진 시장이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민-최민정-신상진 성남시장-김길리-이준서 선수. (사진 = 성남시)
fullscreen
신상진 시장이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민-최민정-신상진 성남시장-김길리-이준서 선수. (사진 = 성남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시장)는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이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녀 동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G03-8236672469

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여자부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이준서와 이정민 선수가 남자부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 70명이 쓴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메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그 순간”이라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신상진 시장이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성남시)
fullscreen
신상진 시장이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성남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리며 16개 종목에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한민국은 6개 종목에 선수단 70여 명이 출전한다.

쇼트트랙 경기 일정은 ▲2월 10일 여자 500m 예선, 혼성단체 계주 결승 ▲2월 12일 여자 500m 결승 ▲ 2월 14일 여자 1000m 예선, 여자 3000m 릴레이 준결승 ▲2월 16일 여자 10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월 18일 여자 3000m 계주 결승 ▲2월 20일 여자 15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