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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 론칭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업데이트에는 신규 서버 ‘토르’를 추가해 신규·복귀 이용자 진입을 지원하고 기존 이용자에게는 신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스타팅 영웅 3종도 개편했다.
워리어 ‘하랄드’는 거대한 함성으로 적을 제압하는 콘셉트를 반영했다. 소서리스 ‘아벨라’는 불꽃 기반 공격, 로그 ‘시아나’는 단검 투척을 통한 관통·폭발 피해에 초점을 맞췄다.
악몽 난이도 7챕터를 추가하고 ‘2026 Festival of Valhalla’ 이벤트 던전을 열어 보상 루트를 확장했다.
무한의 탑은 기존 최대 층수 상단 구간을 열었고 무력화 시스템을 적용해 전투 전략 요소를 보강했다.
보석·무기 보유 및 승급 시 수량에 따른 레벨 표기 등 UI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영웅 승급 연출도 강화해 성장 체감 요소를 높였다.
이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1주년 사전예약 이벤트 및 접속 출석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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