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실적
저축은행, 2분기 연속 ‘흑자’…건전성·유동성 ‘안정적’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한국투자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미국 테크 펀드가 설정 첫날 약 2160억원의 투자금을 모집했다.
이 펀드는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이 선별한 미국기술주에 집중해 전체 자산 60% 이상을 분산 투자한다.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및 하드웨어 ▲디지털 혁신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핀테크 ▲온라인 소비 등 6가지 핵심 테마 중심으로 구성된다.
한국투자 골드만삭스 미국 테크 펀드는 개방형 펀드로 일반계좌, 개인연금, 퇴직연금, 중개형ISA 계좌를 통해서 가입 가능하다. 투자 통화는 원화와 미국 달러화(USD) 중 선택 가능하고 원화 투자 시 환헤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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