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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SK브로드밴드는 1‧2인 가구, 청년층, 소상공인 등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신규 인터넷 요금제를 내놓는다.
31일 출시되는 해당 요금제는 바로할인 요금제로 이용 고객은 초고속인터넷을 단독 또는 IPTV와 함께 가입할 경우 요금을 매월 할인받게 된다. 예를 들어 기가인터넷과 B tv 스탠다드를 3년 약정으로 동시 가입하면 월 1만43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약정 갱신 시에도 할인 혜택이 연장된다.
이 요금제 외에도 기존 케이블인터넷 고객을 위한 케이블스마트 요금제도 선보인다. 기존 대비 최대 20% 인하된 가격으로 월 1100원을 추가하면 와이파이까지 포함된 통합상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PC방 등 소상공인 대상 하이랜 요금제의 위약금 구조도 개편돼 약정기간 절반 이후부터 위약금이 점차 줄어들고 만료 시 0원이 되도록 변경됐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요금제 개편으로 고객들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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