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2026년 지정학적 위험 확대, “안정자산 편입 필요”…증권사 임직원 ‘퇴직연금’ 투자 방식 돋보여
(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손오공은 최고의 ‘팽이왕’을 뽑는 ‘2014, 최강! 탑플레이트 내셔널 챔피언십’을 내년 2월 말에 개최한다.
매주 주말 전국 대형마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최강 탑플레이트’ 내셔널 챔피언십(NCT) 예선대회는 내년 본선대회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만 4세~13세(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까지 참여 가능하다.
각 리그 별 1~3등 우승자는 ‘최강! 탑플레이트’ 세트 상품과 NCT포인트, 한정판 블레이즈라이거를 선물로 준다. 또한 같이 참관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대항전 및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퀴즈,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고 풍성한 선물도 받아갈 수 있다.
특히 21일 토이저러스 구로점에서 진행되는 예선대회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팽이 스포츠로 새로운 놀이문화를 만들어가는 ‘최강! 탑플레이트’ 예선대회 참여는 홈페이지및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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