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美AI 방산기업 안두릴, 무인함정 개발 MOU 체결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차가 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신형 수소전기차(FCEV) ‘디 올 뉴 넥쏘’와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6’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전기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를 공개하고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는 물론, 고성능 N 전기차로 이어지는 친환경 라인업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고객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장하는 ‘현대 친환경차 풀라인업’의 완성을 알렸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현대차의 DNA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이어갈 것이다”며 “완성도 높은 품질과 고객 중심의 상품 라인업으로 전동화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 데이에서 참여 브랜드 중 최대 면적인 2600㎡(약 78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수소 비전과 전동화라는 두 가지 대주제 아래, 수소는 쉽게, 전기차는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구성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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