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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3년 연속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자에 선정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5-03-26 14:06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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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현대엔지니어링이 운영하고 있는 EVC(Electric Vehicle Charging service) 통합관제센터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운영하고 있는 ‘EVC(Electric Vehicle Charging service) 통합관제센터’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대표 주우정)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시설 보조사업자’로 3년 연속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환경부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사업장·대규모 주차장 등에 공용 완속 충전 시설을 구축하는 경우 설치 수량 및 충전기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한다.

환경부는 충전시설 설치부터 사후 관리까지 역량을 갖춘 사업자 중 경영상태, 사업관리, 이용편의, 사업수행, 유지관리, 충전기 및 충전 서비스 등의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해 사업수행기관을 매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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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3년부터 3년 연속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NSP통신-현대엔지니어링이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시설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시설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23년 전기차 충전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전담팀을 신설하고 시공 및 설치, 운영, 유지·보수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 현재까지 전국에 약 7100기의 충전기를 운영 중이며 북미∙인도네시아∙인도∙유럽 등 해외에서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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