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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볼까

밀러 사이클 행정·가변형 터보차저 적용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5-03-15 00:35 KRX7
#KGM(046440) #밀러 사이클 행정 #가변형 터보차저 #토레스 #하이브리드

1.5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직병렬 듀얼 모터·15가지의 최신 연비 기술 적용

NSP통신-KGM_토레스_하이브리드 (사진 = KGM)
KGM_토레스_하이브리드 (사진 = KGM)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KGM(046440)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대한 국내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이유는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새롭게 개발된 1.5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직병렬 듀얼 모터가 적용된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Dual Tech Hybrid System)을 결합시켜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

NSP통신-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 = KGM)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 = KGM)

1.5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은 밀러(Miller) 사이클 행정, 가변형 터보차저(VGT) 적용 등 15가지의 최신 연비 기술이 적용됐다. 실린더 블록 내부에도 최신 코팅기술을 적용해 엔진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기존 250bar에서 350bar로 연료를 고압 분사해 출력을 높이고 배출가스를 최소화 시켰다.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기술을 바탕으로 KGM이 새롭게 개발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130kw의 대용량 모터가 구동축에 가깝게 위치한 e-DHT(efficiency-Dual motor Hybrid Transmission)와 결합해 최고 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00N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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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모터는 엔진과 병행 발전을 전적으로 담당해 대용량 1.84kw 배터리 충전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한다. 이에 따라 도심 주행 시 EV모드로 94%까지 주행 가능하며 리터당 16.6km(도심연비, 18인치휠 기준)의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NSP통신-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 = KGM)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 = KGM)

한편 KGM은 14일부터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을 기념해 누구보다 빨리 체험할 수 있는 시승 예약 이벤트 및 대기 없이 바로 출고 할 수 있는 패스트 출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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