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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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 벤츠 E 200이 지난해 12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종합점수 1위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충돌 안전성 ▲외부 통행자 안전성 ▲사고 예방 안전성 등 총 3개 분야 20개 항목 평가 결과 종합점수 1위에 오르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1월 한 달간, ‘메르세데스 벤츠 E 200’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보증 연장 상품(소비자가격 2백만 원 상당)을 무상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와 동일한 보증 범위를 보장하는 것으로 파워트레인, 차체, 일반부품 등에 대한 보증 수리 혜택 및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한 무상 보증을 2년 또는 7만 km(선도래 기준)까지 연장해 신규 차량은 총 5년 또는 17만 km(선도래 기준)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워런티 플러스’는 공식 보증 서비스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주요 부품 수리 및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한 보증을 연장하는 상품으로 보증 범위 및 가입 가능 시점에 따라 베이직, 어드밴스, 엑스트라 총 3가지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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