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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조용호 기자 = 광양시가 시민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친 기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헌신하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10회 기업의 날로 성천(대표자 이성재)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천에 대해서는 10월 1일부터 10일간 시청사에 회사기(旗) 게양, 광양읍·중마동에 위치한 시정 전광판을 통한 기업체 홍보, 기념 축하카드 발송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성천은 광양시 초남산단에 위치한 기업으로 포스코(POSCO)·화학·발전 플랜트 부분 대형 철구조물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또한 ISO9001 및 ISO14001 인증, 전라남도 유망중소기업 지정 등 실력을 검증받은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지속적인 R&D투자확대를 통한 신제품 개발과 국내외 신규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의 날’ 지정은 해당 기업체 홍보를 적극 지원해 광양시가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동반성장형 기업도시임을 알림과 동시에 국내외 경기악화로 시름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기 살리기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조용호 NSP통신 기자, cho5543@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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