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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색소재 ‘더게임’, 내년 31일 개봉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7-12-21 15:45 KRD1 R0
#더게임 #신하균 #변희봉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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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충격적이고 이색적인 소재, 극과 극을 달리는 대표 연기파 배우 변희봉, 신하균의 파격적인 변신,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반전이 돋보이는 영화 <더 게임>이 2008년 1월 31일 개봉한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낯선 이가 달콤하지만 위험한 제안을 던지면서 시작되는 <더 게임>은 ‘기억’만 남긴 채 모든 것을 빼앗긴 가난한 거리의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가 그의 ‘젊음’까지 빼앗아 버린 금융가의 재벌 강노식(변희봉 분)을 상대로 뒤바뀐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위험한 게임을 그리고 있다.

몸을 빼앗긴 희도가 부와 명예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갖고자 젊음까지 거머쥔 노식에게 다시 번 목숨을 건 내기를 제안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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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내기, 그 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과 진실,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숨막히는 반전의 <더 게임>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이용할 수 있는 도발적 매력의 팜므파탈 혜린(이혜영 분)과 모든 것을 빼앗기고 돌아온 희도를 물심양면 돕는 태석(손현주 분) 그리고 희도를 사랑하지만 내기 이후, 미묘하게 달라진 그에게 혼란을 느끼는 은아(이은성 분) 등은 위험천만한 게임 속에 휩쓸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