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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상철 기자 = 예당컴퍼니(049000)는 변두섭 대표이사의 사망으로 발생한 이사 빈자리에 양희중 임시이사를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양 임시이사는 중앙케이블TV 대표이사, 전 예당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상철 NSP통신 기자, lee21@nspna.com<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