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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노래, 트레이시는 댄싱 ‘퀸’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7-12-06 19:00 KRD1 R0
#트레이시 #헤어스프레이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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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미녀는 괴로워>에서 김아중은 노래와 성형 미인으로 인기를 얻었던 반면 <헤어스프레이>의 주인공 트레이시는 뚱뚱한 몸매로 댄싱 퀸이 됐다.

헤비급 몸매가 무색할 만큼 탁월한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 그는 평범한 아이스크림 가게 아르바이트생에서 무려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트레이시’ 역에 캐스팅 된 ‘니키 블론스키’다.

특히 이번 댄싱 영상에서는 연기, 댄스, 노래 실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펼치는 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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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트레이시는 볼티모어 최고의 댄스 쇼인 ‘코니 콜린스 쇼’에 출연해 최고의 댄싱퀸이 되는 것이 꿈이다.

그러나 오디션에서의 당당한 춤 솜씨에도 불구하고 미인대회 (볼티모어 꽃게 아가씨) 출신이자 미모를 무기로 방송국장의 자리에까지 오른 벨마(미셸 파이퍼)에게 창피를 당한다.

트레이시는 특유의 낙천성과 순진함으로 TV쇼에 진출하는 행운을 얻는다. 여기서 트레이시는 유감없이 그만의 댄싱을 보여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