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서울=NSP통신] 이상철 기자 = 한국거래소는 웅진홀딩스(016880) 현 경영진의 715억원 규모의 배임 혐의발생 사실을 확인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68.2%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이날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해당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웅진홀딩스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거래소 측은 “향후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될 경우 실질심사위원회 심의절차 진행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것이며, 대상에 해당되지 않을시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철 NSP통신 기자, lee21@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