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이상철 기자 = 오성엘에스티는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에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 신청을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코스닥시장 공시 규정 37조와 이 규정 시행세칙 18조에 따라 오성엘에스티의 주식 거래는 정지됐다.
이상철 NSP통신 기자, lee2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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