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광영동은 금호대교 사거리에서 착한 소비문화 촉진 동참과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광영동통장협의회, 광영동발전협의회, 광영동주민자치위원회, 광영상공인연합회 등 여러 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가 애용 ▲광양사랑상품권 적극 이용 및 부정 유통 방지 ▲올바른 소비생활!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 동참 등 다양한 홍보 내용을 담았다.
서미의 광영동장은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을 위해 소비 촉진 운동에 앞장서서 동참해 주신 지역 사회단체장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사회자생단체와의 소통과 상생의 열린 행정을 펼쳐 시민을 감동시키고 기분 좋은 동네 광영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