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남=NSP통신) 김현 기자 = 전남 진도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진도아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진도아리랑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고 발행액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 보유한도를 5월 1일부터 150만 원으로 해 제한 잔액이 150만 원 이상일 경우는 구매가 불가하다.
상품권은 오는 5월 8일부터 18개 금융기관을 통해 구매 가능하고,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연중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상품권의 할인 판매가 소비자의 주머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관내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진도아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이번 달 말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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