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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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밀알회(회장 김용식)는 1958년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생 7명의 봉사활동으로 시작해 1970년 5월 중앙회가 창립되었으며, 광양말알회는 1985년 4월29일 김흥식 초대 회장을 중심으로 뿌리를 내려 현재 39대 김용식 회장까지 지속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구현하면서 이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밀알가곡의 밤을 시작으로 밤 아가씨 선발대회, 밀알문화의 밤, 밀알 동요대회, 매천전국학생 서예대회 등 각종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불우청소년 및 독거 노인 생활비 보조와 청소년 선진지 견학, 무료진료, 연탄나눔, 김장나눔, 장수사진 촬영 등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밀알이 되고자 한다.
2023년 사업으로 광양읍 정화활동 및 매천황현 선생 역사공원, 농어촌 봉사활동과 장애인 가정 도배, 장판 및 수리,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김용식 회장은 “광양밀알회는 으뜸가는 봉사활동으로 매진할 것을 다짐하면서 밀알회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밀알! 지역사회와 동반하는 밀알인이 될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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