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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레이튼 홀딩스 그룹이 호주 서부지역의 킹스 광산의 운영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포테스큐 메탈스 그룹이 레이튼 홀딩스와 13억 호주 달러의 광산업 계약을 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호주 서부 필 바라 지역에 있는 킹스 철광석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
거래는 파이어테일 광산에서 지난달부터 작업을 시작했으며, 철광석을 연간 2000만 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킹스 계약은 기계 운영 및 유지, 철광석처리 시설과 관련 인프라 유지, 근로자 숙소 등을 포함한다. 킹스 광산은 몇 개월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천숙 NSP통신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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