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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김덕중 국세청장이 중소기업중앙회의 초청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중소기업과 지방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의 비율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22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김덕중 국세청장을 초청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국세행정 운영방향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청장은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한 전방위적 세무조사설이나 FIU 현금거래 정보의 무차별적 활용에 대한 시중의 우려 여론을 잘 알고 있다”면서 “세무조사는 누구나 공감하는 탈세혐의가 큰 분야에 집중할 것이고, FIU자료도 서민경제나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통상적인 경영활동에 대해서는 활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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